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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Werner Sasse "異眼 but 同眼"
시작기간 2011-04-14
종료기간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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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갤러리이안 기획전
異眼 but 同眼
Werner Sasse 초대전
2011.4-14 - 4.28

[모시는글]
이번 전시는 한국을 진심으로 살아하고 한국의 자연을 화폭에 담는 베르너삿세(Werner Sasse(b.1941~))의 초대전 입니다. Werner Sasse는 최근까지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석좌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후학 양성과 작품 활동을 완성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10월 제주돌문화공원에서 한국현대 무용가 홍신자씨와 혼인하고 제주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Werner Sasse는 4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전시에 참여하며 이국인의 눈으로 본 한국의 자연을 그만의 감성과 예술성을 가미한 독특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Werner Sasse의 작품을 통해서 인간 본연의 감성과 예술성은 인종, 국가를 떠나 본질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으며 인간으로서 가지는 감성만으로도 그 시대를 함께 공유하고 소총할 수 있다는 것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전시로서 진정한 '예술의 의미가 무엇인가?"에 대한 성찰과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 관장 황 재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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